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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 김승준, 광주‧전남 상표‧디자인 아이디어 경진 최우수상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건축학과 김승준(3학년) 학생이 ‘2026년 광주·전남 대학(원)생 상표·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광주·전남 지역 대학(원)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창출을 촉진하고, 지역 특화 지식재산(IP) 확보 및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이다.  김승준 학생은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조민성, 조선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전민기 학생과 한 팀을 이뤄 ‘보성 판소리’를 주제로 한 상표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들은 전남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자산인 판소리를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하고, 지역문화 콘텐츠의 브랜드화 가능성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건축학과 학생이 건축설계 교육을 통해 쌓아온 조형적 사고와 디자인 역량을 상표디자인 및 지식재산 분야로 확장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미술,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등 타 전공 학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향토문화의 가치를 새로운 브랜드 아이디어로 발전시킨 융합적 성과로 평가된다. 광주대 건축학과는 앞으로도 5년제 건축학인증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설계, 디지털 디자인, 지역사회 연계, 융합형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건축의 영역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5월 29일(금)

도시·부동산학과, 부동산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현장실습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도시·부동산학과 교수와 재학생 30여 명은 지난 27일 기업가정신 기반 실무교육 일환으로 전남 장흥과 해남 일대에서 ‘부동산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실습에서는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 개발 현장과 해남 솔라시도 기업도시 및 태양광·신재생에너지 단지를 둘러보며 관광·레저형 부동산 개발과 미래 에너지 산업의 융합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부동산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학습했다.  특히 리조트 개발 과정에서 입지 분석, 관광수요 창출 전략,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살펴보는 한편, 해남 솔라시도에서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과 스마트시티형 도시개발 모델, 친환경 에너지 기반 도시 조성 전략 등을 확인했다. 현장실습에 참가한 재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우던 내용을 실제 개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와 부동산개발이 함께 추진되는 솔라시도 사례가 인상적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대일 학과장은 “미래 도시와 부동산 산업은 친환경·에너지 산업과의 융합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개발사업의 구조와 지역혁신 모델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도시개발 전문가와 지역혁신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광주대학교 도시·부동산학과는 앞으로도 도시계획, 부동산개발,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연계한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 5월 29일(금)

(주)별다만과 반려동물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산학협력단은 지난 27일 교내 인성관 1층 세미나실에서 반려동물 장례 전문기업인 ‘(주)별다만’과 산학협력 활성화 및 지역 기반 반려동물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별다만(공동대표 장하준·양현모)은 전라남도 나주와 광주 지역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반려동물 장례 전문기업으로, 반려동물 장례, 봉안당, 수목장, 메모리얼 스톤 등 다양한 추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마지막 순간을 존중하는 장례 문화 정착과 보호자의 정서적 치유를 위한 추모 공간 운영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반려동물 장례 문화의 전문성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및 정보 교류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연계 교육과정 개발 ▲공동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반려동물 장례 및 추모 산업 분야의 현장 중심 교육과 실무형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밖에 광주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장례 관련 서비스 할인 혜택과 장례식장 픽업·드랍 서비스 등을 제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 상생 협력 모델 구축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광주대 노선식 산학협력단장은 “대학과 산업체가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역량을 잘 융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경험과 실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는 반려동물 보건·복지·산업 분야의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체와의 지속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년 5월 29일(금)

싱가포르 사회과학대학교 초청 국제교류 간담회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지난 19일 싱가포르 사회과학대학교(Singapore University of Social Sciences, 이하 SUSS) 방문단을 초청해 국제교류 간담회를 진행했다.  Tan Tai Yong 총장 등 SUSS 방문단은 이날 광주대학교의 RISE 사업, GUCARE 기반 지역혁신 및 통합돌봄 인재양성 체계, 대학 간 국제협력 방안 논의, AI 스마트 교육환경과 호심기념도서관 라운딩을 통해 교육혁신 방향과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모델, AI 기반 스마트 교육환경 등을 공유했다. SUSS 방문단은 특히 광주대학교가 추진 중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 교육과 고령친화·복지분야 융합교육 모델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학생 교류와 공동연구, 국제협력 프로그램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빛노을노인건강타운을 방문해 한국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사례와 디지털 기반 노인복지 서비스 현황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고령사회 대응과 지역사회 기반 복지서비스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동진 총장은 “이번 SUSS 방문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과 미래형 복지교육 분야에서 국제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실천 중심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5월 29일(금)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31사단 입영문화제 청년정책 홍보부스 운영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지난 26일 31사단 입영문화제에서 청년정책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에서는 센터 소개와 함께 청년성장프로젝트, 취업·진로 프로그램, 일상플러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 정보를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청년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부스를 방문할 수 있도록 취업 타로 체험 부스를 함께 운영해 자연스럽게 청년정책과 프로그램 상담 및 안내로 이어졌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31사단 입영문화제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과 정책을 안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쉽게 친근하게 정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6년 5월 29일(금)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문화예술기관 현장 체험학습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시각영상디자인학과는 지난 19일 전 학년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기관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현대미술과 미디어아트 작품을 직접 관람하며 학생들의 시각적 사고와 전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과 전시를 관람하며 전시 공간 구성과 작품 연출 방식을 살펴봤다. 이어 호반 아트리움에서 진행된 백남준 20주기 특별전을 관람하며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작가 백남준의 예술 세계와 실험적 작업들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작품 감상뿐 아니라 전시 공간 구성과 관람 동선, 미디어 연출 방식 등을 직접 체험하며 현대 전시 디자인과 공간 연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함께 관람하며 시각디자인이 예술과 기술, 공간 경험 속에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작품들을 직접 볼 수 있어 인상 깊었다”, “전시 공간 자체가 하나의 디자인처럼 느껴져 많은 영감을 받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각영상디자인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을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 5월 29일(금)

대학원 방재안전학과, 행안부 손기천 박사 초청 특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원 방재안전학과는 지난 26일 교내 호심관에서 행정안전부 재난보험과에 근무 중인 손기천 방재안전전문관(사무관)을 강사로 초청해 ‘시민안전보험 운영 현황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기후위기와 복합 재난 시대에 국민의 최소한 생활 안정을 보장하는 ‘재난안전보험’과 ‘시민안전보험’의 실무 체계를 이해하고, 현장 맞춤형 방재 지식을 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방재안전학과 송창영 지도교수와 대학원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손기천 박사는 광주대학교 대학원 방재안전학과가 배출한 재난·안전 전문 박사이자 최일선에서 국가 재난보험 정책을 총괄하는 전문가로서, 이론과 실무가 완벽히 결합된 생생한 강의를 전달했다. 손 박사는 ‘내가 모르는 내가 가입된 보험’이라는 부제 아래 시민안전보험의 추진 배경과 핵심 운영 현황을 짚어내며 유익한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강연 중 재난 사고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보험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복잡한 서류 절차 때문에 청구를 포기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보험금 청구 절차 간소화’와 전용 시스템(재난보험24) 구축을 이뤄낸 생생한 비화를 소개해 청중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특강에서는 또 ▲시민안전보험의 개념 및 정착 ▲대국민 청구 절차 간소화 및 제도 개선 ▲재난보험24 플랫폼 활용 ▲미래 발전 방향 토론이 이어졌다. 특강을 청강한 한 원우는 “지방자치단체가 나를 위해 가입해 둔 보험이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게 되었고, 특히 공직자가 현장 중심의 사고로 절차를 간소화해 국민 편익을 높인 사례를 보며 방재안전 전문가로서 나아가야 할 실천적 방향성을 깨달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방재안전학과 송창영 지도교수는 “선배인 손기천 박사가 국가 재난안전 보험 정책의 중심에서 활약하며 후배 원우들을 위해 값진 실무 노하우를 전수해 주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강의실에만 머무는 학문이 아니라, 현업의 성공 DNA를 전수하고 국가 정책 현장과 유기적으로 호흡하는 실무 중심의 선도적 교육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년 5월 27일(수)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 초청 특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는 지난 20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학부(과)맞춤 진로취업설계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성창민 소장을 초청해 진로·취업 특강을 운영했다.  이날 특강은 현장 중심의 생생한 사례와 공공기관 실무 경험이 공유되며 학과 2학년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반려동물과 더불어 사는 With-life’ 주제에서는 반려동물 보건 및 산업 분야의 다양한 진로가 소개됐다. 동물병원, 바이오연구소, 동물원 사육사, 동물방역사 등 여러 진출 분야와 함께, 광주광역시 농업동물정책과,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동물보호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수행하는 역할도 쉽게 풀어 설명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농업(축산)직, 보건연구사, 전문경력관 등 직렬별 역량과 준비 과정에 대한 안내는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우치동물원의 비전과 혁신’ 주제에서는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동물 보호와 복지를 핵심 가치로 삼는 ‘생태동물원 우치공원’의 발전 방향이 소개됐다. 성창민 소장은 “우치동물원은 2025년 국회 주관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동물복지와 전문 진료 역량을 인정받았다”며 “2026년 천연기념물 보존관 및 수달사 건립, 2028년 완공 예정인 동물검진센터 조성 등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동물 복지와 의료 수준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공공기관 내 동물 관련 직무가 매우 세분화한 점을 새롭게 알게 됐으며, 거점동물원으로서 야생동물 구조와 종 보전에 앞장선 사례를 통해 동물보건 전문가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지성 교수는 “이번 특강은 광역지자체 및 거점동물원 등 공공기관에서 요구하는 필수역량과 현장 실무를 이해하고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 기반의 교육과 다양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공공기관과 산업계가 요구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5월 2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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